[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배슬기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배슬기는 자신의 SNS에 육아 중인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침대에 누워있는 신생아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보기만해도 흐뭇한 아들의 모습에 배슬기는 미소를 지으며 기뻐하고 있다.
특히 배슬기는 배경 음악으로 브라운아이드소울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노래를 선택했다. 노래에는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어떻게 너를 안아주지 않을 수가 있겠어라는 가사가 담겨 있어 감동을 자아냈다. 아들을 향한 무한한 엄마의 사랑이 느껴진다.
앞서 배슬기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배슬기가 10일 낮 서울의 한 병원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라 전했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배슬기는 2020년 2살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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