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군 복무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군 마트로 추정되는 곳에서 찍힌 뷔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는 팬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 복무 중 벌크업을 선언했던 뷔는 딱 벌어진 어깨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입대 전 미소년의 모습을 벗고 상남자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특히 팬의 요청에 이어폰을 빼고 안경까지 벗고 사진을 찍는 배려심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뷔는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강원도 춘천 육군 2군단에서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로 복무하고 있다. 전역 예정일은 2025년 6월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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