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구혜선이 또 한번 자신의 영역을 넓혔다.
21일 구혜선은 "사실은 저 부대표가 되었습니다. 열정 가득한 울 대표님으로부터 받은 선물"리며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자신이 받은 선물에 적힌 문구도 함께 자랑했다. 여기에는 "카이스트라는 이름으로 식구가 된 구혜선 부대표에게"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다재다능한 구혜선이 또 한 번 남다른 성과를 낸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구혜선은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감독, 작곡가, 화가, 작가로 활동 중이며 지난 6월에는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 합격까지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MBC 시트콤 '논스톱5'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KBS2 '꽃보다 남자' 주인공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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