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녹취록 공개 후 나란히 SNS를 재개했다.
Advertisement
박지윤은 21일 자신의 SNS에 "공구도 약속이고 일인데 공지가 늦어져 죄송합니다. 남은 일정 동안 필요로 하시는 정보는 성실히 나누며 진행할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최동석도 같은 날 별다른 멘트 없이 비행기 안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부연 설명은 없었지만, 최동석은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는 관계로 그가 제주도를 벗어나 어디론가 떠났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게 했다.
Advertisement
박지윤과 최동석은 17일 녹취록과 대화 내용이 공개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동석은 박지윤의 정서적 바람을 주장했고, 박지윤은 최동석의 의처증을 의심하며 날을 세웠다. 특히 박지윤은 최동석이 부부 간 성폭행을 시도했다는 말을 해 충격을 안겼다.
이번 게시물은 파국의 녹취 공개 이후 두 사람이 처음 작성한 것이라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했고, 최동석은 여론이 악화되면서 복귀작이었던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자진 하차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