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는 이윤진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윤진은 "돌고돌아 일주일만에 또 한국에. 익숙해졌다. 별 것 아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리에서 한국으로 잠시 귀국한 이윤진의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합니다", "이혼 심경 글 인가봐", "아들이랑도 빨리 시간 보낼 수 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조정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이윤진은 이범수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사생활과 관련한 여러가지 폭로를 했고, 이범수 측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윤진은 현재 딸 소율 양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지내고 있으며 최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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