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사가 한창인 양미라의 집 전경이 담겼다. 거실 부분공사를 위해 초토화됐던 양미라의 집은 이제 인테리어가 거의 완성되어가는 모습. 미완성 상태에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이후 약 3주 만에 인테리어가 끝나가는 양미라의 집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