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고우림과의 두 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김연아는 22일 "두 번째 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우림과 김연아의 결혼 화보가 담겼다. 김연아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화보컷들을 공개한 것.
갈대밭과 스튜디오를 오가며 웨딩화보를 찍은 두 사람. 김연아는 우아한 순백의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모은다.
그림체가 비슷한 두 사람의 선한 인상이 돋보이는 화보가 훈훈함을 더한다. 특히 개인컷에서 돋보이는 김연아의 여신 미모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연아는 고우림과 3년 열애 끝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입대했으며 내년 5월 19일에 전역할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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