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와 제이쓴의 서프라이즈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홍현희는 22일 "이쓴퓨가 준비한 결혼기념일 서프라이즈♥. '축하해' 라고 말해주는 준범이까지. 두 남자 사랑해♥"라며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엄마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축하해"라고 말하는 준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의 축하와 제이쓴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에 홍현희는 "고맙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6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아 일본을 여행 중이다. 이때 제이쓴은 미리 케이크 등을 준비하며 깜짝 서프라이즈를 준비하며 로맨틱 면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홍현희는 밥을 먹는데 집중하고 있는 준범이의 귀여움 가득한 모습도 공유해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홍현희는 "2024.10.21 너무 소중해. 제이쓴 늘 고맙고 사랑해"라며 남편과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