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주명이 드라마 '마이 유스(MY YOUTH, 가제)'로 송중기, 천우희를 만난다.
이주명은 하이지음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새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아역배우 출신 인기 배우 모태린 역으로 출연해 감성적인 로맨스 연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를 만난다.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의 감성 로맨스 드라마. 인생의 가장 어두웠던 시기를 지탱하게 해준 첫사랑과 10여년 만에 재회하면서 다시 한번 펼쳐지는 화양연화를 담은 작품이다.
이주명은 필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자 매니저 성제연의 담당 배우 모태린 역을 연기한다. 자신의 이름처럼 평생을 모태 연예인으로 살아온 모태린은 아역부터 차근차근 성장해 결국 성인 배우로 성공한 인물이다.
특히 모태린은 우연한 계기로 얽힌 학창 시절 첫사랑과 시간이 흘러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된다. 모태린으로 변신한 이주명이 새롭게 그려갈 아름답고 색다른 로맨스 서사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최근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는 활발한 행보를 보인 이주명은 드라마 '국민 여러분!', '미씽: 그들이 있었다', '카이로스',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펼쳐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근에는 ENA 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를 시작으로 영화 '파일럿'까지 주연을 맡은 두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을 완성하며 올해의 대세 배우로 거듭났다.
이렇듯 장르 불문 기대를 뛰어넘는 활약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이주명이 '마이 유스'를 통해 만들어갈 감성 충만 로맨스 연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주명의 합류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마이 유스'는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아는 와이프', '쇼핑왕 루이'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한 이상엽 감독과 드라마 '런 온'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박시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2025년 방송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