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희가 최종 목표를 위해 다이어트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희는 23일 소셜미디어에 "진짜 저 둘째 낳고 아주 이를 악물었거든요. 인생 마지막 출산이니 이제 문 닫고 돌아가자고..아직도 목표가 남아 이 악물고 있어요. 같이 고고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첫째, 둘째를 낳은 후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첫째 출산 후 18개월이 됐을 때 최희는 다소 통통한 모습. 그러나 둘째 출산 후에는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20대 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희는 "첫째 낳고 한참 뒤. 애 하나 낳았을 때가 애 둘 낳았을 때보다 더 후덕하죠?"라며 "최근 둘째 낳고 아주 이를 갈고 작심함"이라며 다이어트에 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먹는 만큼 찌는데 또 그만큼 안 찌기도 하는 이유. 관리 중독자"라며 철저하게 관리 중임을 전했다.
현재 키 166cm에 몸무게 53kg, 체지방량 11kg, 체지방률 21%라는 최희는 "체지방 9kg, 체지방률 19%가 목표"라며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다이어트를 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