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둘째 딸 자는 거 너무 소름...눕혀놓으면 울지도 않고 순둥순둥해" by 김수현 기자 2024-10-23 14:55: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사랑스러운 둘째 딸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23일 박슬기는 "자기 전 막판 미소 서비스"이라며 귀여운 둘째의 미소를 공개했다. 박슬기는 "진짜 둘째 이렇게 순둥순둥이라니… 눕혀놓으면 울지도 않고 자는 거 진짜 너무 소오름인데"라며 놀랐다. 이어 "오늘 물놀이 하고는 좀 울더라? 괜찮아 내가 안 재웠으니까 #생후226일 #7개월아기 #순둥이 #둘째"라 했다. Advertisement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