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더크루원(The CrewOne)이 초대형 '메가크루'의 압도적 스케일을 자랑했다.
IST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오후 더크루원 공식 SNS 채널 등지를 통해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이스 오브 에이스)' 2차 경연 '아이덴티티' 미션의 준비 과정을 공개, 압도적 스케일의 마법같은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차 경연에서 더크루원은 ATBO의 '애티튜드(ATTITUDE)'와 저스트비의 '겟 어웨이(Get Away)'를 매쉬업, 마법 학교를 콘셉트로 마치 마술쇼를 방불케 하는 무대를 꾸린 바 있다. 비하인드 영상 속 본격 마법사 변신에 나선 더크루원은 손에서 연기를 뿜어내고, 마법 지팡이에 불꽃을 피워내는 등 마술을 익히며 퍼포먼스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첫 마술 도전에 엉성한 모습들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일찍이 '갓포먼스' 그룹으로 존재감을 증명해온 ATBO와 고난도 아크로바틱 댄스 강자 저스트비가 뭉친 만큼 한층 더 웅장해진 퍼포먼스 스케일도 더크루원표 '마법 학교'에 몰입감을 더했다. 열한 명의 멤버에 더해 헬퍼 댄서까지 무려 20명이 넘는 인원이 한 무대에 동원되었으며, 이로부터 울려퍼진 하나의 발소리가 보는 이들을 순식간에 압도하며 '초대형' 스케일의 메가크루 무대를 탄생시켰다.
또 영상에는 더보이즈 에릭이 깜짝 등장했다. 더크루원 연습실을 찾은 에릭은 간식과 함께 "연습하고 있다고 들었다. 응원해줄겸. 더크루원 1등할 수 있게 화이팅"이라고 담백한 응원을 전하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스트리로 흐뭇함을 안겼다.
더크루원은 지난주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오준석과 정승환의 태권도의 품새를 결합한 페어 퍼포먼스 '여호첨익' 무대로 생존에 성공, 오는 3차전 1라운드에서 '슈퍼 에이스'를 가르는 에이스 배틀을 펼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