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22일 "저녁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그레이톤 크롭티에 검정색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 고난이도 동작도 척척해내는 장영란의 유연함이 감탄을 부른다. 또한 운동으로 다져진 장영란의 잘록한 허리, 황금골반이 눈길을 끈다.
앞서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골반뽕' 논란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신체 사이즈 궁금하다"는 질문에 "키는 168cm 좀 넘고 몸무게는 왔다 갔다 하는데 50kg대 초중반이다. 발사이즈는 240-245mm. 허리가 가늘고 골반이 좀 크다. 영상 댓글에 엉덩이 뽕 빼라고 하라는데 거기에 댓글을 달았다"고 토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 네티즌은 장영란의 영상에 "엉뽕 골반뽕 너무 티나 언니"라고 댓글을 남겼고 장영란은 "제 골반이에요. 좀 크죠? 예전에는 엄청 콤플렉스였는데 지금은 감사하며 살고 있어요"라고 답댓글을 남겼다.
이에 장영란은 "전 골반이 너무 크다. 예전에는 이게 너무 스트레스고 창피해서 어떻게든 펑퍼짐한 옷으로 가렸는데 지금 시대에는 그게 강점이라더라. 전 골반이 진짜 크다. 엉덩이 자체가 크다. 저는 뽕 안 한다"고 밝혔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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