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 단위로 순위가 뒤바뀐다. 역대급 표차다. 마감까지 얼마 안남긴 했으나 이렇게 초접전이 펼쳐지는 '진풍경'이 펼쳐지다니, 두 스타간 팬심 대격돌이 놀라울 정도다.
10월 '청룡랭킹'에서 변우석이 24일 오후 3시 35분 현재 4만7297표로 1위에 오르더니 바로 김혜윤이 뒤집었다. 김혜윤이 4만7345표의 팬심을 업고 1위에 올랐다. 지지율은 44.98%였다.
1, 2위간 표차가 48표에 불과했는데, 약 10분만에 다시 순위 탈바꿈이 됐다.
변우석이 오후 3시 45분 현재 4만7408표. 그런데 불과 1표 차이다. 김혜윤이 4만7407표다.
마감까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치열한 대결이 이어질 태세다. 한마디로 '심장 쫄깃쫄깃하게' 하는 10월 투표다.
'선재 업고 튀어'의 핫커플인 변우석과 김혜윤은 요즘 데뷔 후 최고 인기를 끌고 있다. 두 배우 모두 식음료부터 패션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며 광고계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폭넓은 팬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둘 중 누가 10월의 왕관을 쓴다하더라도 전혀 이견이 없을 올해 최고의 핫스타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예능인, 베스트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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