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대야미지구는 군포 구 도심지와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계획)를 잇는 핵심적인 사업으로 일대 신축 주거수요를 수용할 핵심지구로 뽑힌다.
특히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개발 사업의 첫 공급 등 명확한 시기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군포대야미지구에 대한수요는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군포대야미지구는 약 5,000세대에 달하는 미니신도시급 규모를 갖추며, 30분대에 사당역으로 이어지는 대야미역과 인접하여 조성된다.
군포IC와, 남군포IC 등이 지근거리에 있어 광명,의왕,수원을 비롯한 인접지역으로 진출도 수월하다. 택지지구 만큼 지구내 유,초,중 부지와 대규모 근린생활부지 등이 계획되어 생활 인프라도 확충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군포대야미지구에 11월 중 '군포대야미 디에트르 시그니처(B3BL)'의 분양이 예정되어 눈길을 끈다. 군포시 둔대동 57번지 일대, 6개동,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전용면적 84㎡A, B로 조성된다. 총 640세대 중 569세대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군포대야미지구에서도 희소가치가 높은 민간분양 아파트이자 군포대야미지구 내 본격적으로 첫 선을 보이는 단지로 많은 관심을 받는다. 여기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자재값 급등 등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수준의 분양가가 책정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폭거실, 4Bay(전용84㎡A)평면 등 혁신 평면설계도 적용된다. 입주민 전용 휴게공간인 D라운지와 티하우스 등도 단지 내 계획되어 차별화된 입주민 공간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세대 당 주차대수 1.55대 적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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