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소희가 파격적인 포즈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24일 한소희는 자신의 계정에 새로 찍은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털 질감의 블랙 초미니 스커트에 푸른빛이 도는 스타킹을 신고 각선미를 뽐냄 한소희는 다리를 의자 위로 들어 올리는 고난이도의 포즈를 소화하며 모델 출신의 위엄을 뽐냈다.
특히 손바닥만한 미니스커트 속에 입은 스타킹의 일부가 배를 살짝 덮은 모습으로 파격의 파격을 더한다.
한소희는 이에 앞서 화려한 꽃과 함께 찍은 새 명품 광고 디올의 화보를 공개했다.
명품 D사의 모델로 검은 드레스를 입고 콜라병 몸매를 뽐낸 한소희는 시크한 표정과 인형같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혜리의 SNS에 꾸준히 악플을 달았던 비공개 계정이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지난 3월 개설된 해당 계정 주인은 "너희 언니랑 류준열 합쳐도 안 된다", "애초에 1700만을 채운다고 생각하는 능지(지능) 수준", "간만에 한소희 때문에 혜리 따봉수 많이 박혀서 좋았겠다 지금은 다 빠졌지만" 등 수위 높은 악플을 달았다.
해당 계정은 전종서가 팔로우하며 더욱 논란이 됐다. 전종서는 한소희, 손석구, 장윤주 등 지인 19명만 팔로우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혜리의 악플러 계정이었기 때문. 이에 해당 계정 주인이 한소희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번졌다. 전종서가 한소희의 절친이고, 악플러 계정 프로필 사진도 한소희가 게재했던 토성 사진과 일치하기 때문.
이에 전종서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한소희가 자신의 계정이 아니라고 즉각 반박하면서 전종서의 입장만 난감해졌다.
이후 한소희 측은 "언론에 노출된 SNS 계정은 한소희 배우의 계정이 아니며, 사실이 아닐 시 모든 법적 책임을 지겠다"며 "아울러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전종서도 혜리의 악플러 계정을 조용히 언팔로우했지만,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여전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lyn@sportschosun.com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