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바닷가에서 각선미를 자랑했다.
23일 고현정은 자신의 계정에 "정말 좋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해변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해변가에서 바다를 감상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강한 바닷바람에 치마가 펄럭이자 극세사 각선미와 여리여리한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은 현재 ENA '나미브'를 촬영 중이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최근 고현정 측은 악플러에 대해 강경 대응을 선언하기도 했다.
22일 소속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댓글,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행위를 상시적으로 감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를 향한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는 명백한 범죄 행위이며, 이에 따라 고현정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면서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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