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큰 아들과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24일 황정음은 "The first trip just two of us♥"라며 아들과 행복한 여행을 떠났다.
황정음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며 생활하고 있다. 그런 와중 아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둘만의 여행을 나서가로 한 것.
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 2월 이영돈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극복하고 재결합한 두 사람의 이혼 소송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황정음은 이혼 사유가 이영돈의 불륜 탓이라 폭로해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이 가운데 황정음은 일반인을 오인해 불륜 상대로 지목, 해당 여성으로부터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으나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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