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지혜가 오랜만에 딸과 모녀 데이트를 즐겼다.
김지혜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청소년 된 딸과 처음으로 백화점 데이트..손도 잡아주고 기분이 좋다. 미용실까지 풀코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지혜와 둘째 딸 혜이 양이 백화점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예고 입시 시험을 마친 혜이 양은 오랜만에 갖는 자유 시간을 엄마와 함께 보내며 오붓한 모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김지혜는 "4년 만에 백화점"이라며 "맨날 도시락만 먹다 너무 맛있다며.."라며 오랜만에 백화점 쇼핑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사 먹으면서 즐거워하는 혜이 양의 모습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혜는 2005년 6세 연상의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의 둘째 딸 혜이 양은 현재 선화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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