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기우가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예쁜 아내를 자랑했다.
이기우는 24일 "생일 선물로 어머니께 드릴 꽃다발과 예쁜 손 편지를 가장 먼저 준비한 나의 아내"라는 글과 함께 꽃 사진을 게재했다.
꽃병에 담긴 예쁜 꽃은 이기우 아내가 시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이기우는 "내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고맙습니다"라며 정성이 듬뿍 담긴 아내의 선물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리고 사랑해요 엄마"라며 생신을 맞은 어머니에게도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기우는 2022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후 이기우는 아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바 있는데 늘씬한 모델 비주얼을 뽐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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