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10기 상철과의 럽스타를 자랑했다.
정숙은 24일 "한글날 두 번째 데이트, 아직 존대 중, 어색어색"이라며 "지하철노선도를 펴고 오빠와 나의 중간지점을 찍어보니 그곳은 바로 종로3가"라고 상철과 익선동 데이트를 즐겼던 한글날을 떠올렸다.
정숙은 "토시살구이 메인 시키고 들기름 메밀 비빔면, 육회비빔밥 식사로 시킴. 아직 안 친해도 다 쉐어하기는 미덕이지"라며 "그리고 익선동 걸으면서 밤에 펼쳐질 야장낭만 상상하다가 카페에서 두 번째 데이트 만에 셀카도 찍었다"며 상철과의 달달한 연애 일상을 공개했다.
정숙은 이날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종영 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10기 상철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호텔 수영장 목격담이 퍼지며 현커 의혹이 불거졌던 바. 정숙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있는데 잘 만나고 있다. 방송 보고 뭐가 괜찮았는지 (상철이) 연락을 줬다"며 "10월에 한국 올 일이 있다 해서 만났는데 썸만 탄다고 하면 안 될 거 같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나는 솔로'를 통해 '돌돌싱'이라 밝히기도 했다. 10기 상철 역시 돌싱특집 출연자로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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