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알크마르에게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은 24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크마르와의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통증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경기 시작부터 토트넘이 알크마르를 계속 몰아쳤다. 전반 4분 왼쪽에서 베르너가 크로스를 올렸다. 무어가 달려가며 헤더를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12분 매디슨이 아크 서클에서 볼을 잡았다 .패스를 밀어주었다. 수비수 맞고 나왔다. 매디슨은 다시 볼을 잡고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품에 안겼다.
알크마르도 공격에 나섰다. 전반 17분 카시우스가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문전 앞에서 슈팅이 연결되지 않고 지나갔다.
전반 27분 토트넘이 찬스를 잡았다. 매디슨이 2선에서 볼을 잡았다. 베르너가 상대 수비 라인을 보고 치고들어갔다. 골키퍼와 맞섰다. 그러나 슈팅이 약했다. 골키퍼 품에 안겼다.
전반 29분 알크마르는 코너킥에서 찬스를 만들었다. 오른쪽에서 올라온 코너킥을 페네트라가 헤더로 연결했다. 포스터 골키퍼가 쳐냈다.
전반 38분 알크마르의 일본인 수비수 마이쿠마가 실수했다. 히샬리송이 압박해 볼을 낚아챘다. 전방으로 패스를 찔렀다. 베르너가 잡고 슈팅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그러자 알크마르는 전반 40분 베르너의 실수를 낚아챈 뒤 역습을 펼쳤다. 카시우스가 파고들어 슈팅하려고 했다. 포스터가 뛰어나와 슈팅을 막아냈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후반을 앞두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베르너를 빼고 존슨을 넣었다. 후반 1분 존슨이 찬스를 잡았다. 왼쪽 측면에서 무어가 패스를 찔렀다. 이를 존슨이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했다. 수비수 맞고 굴절됐다. 후반 3분 무어가 왼쪽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히샬리송과 베리발을 지나쳤다.
후반 6분 토트넘은 페널티킥을 얻었다. 2선에서 패스가 들어갔다. 매디슨이 바로 볼을 잡았다. 이를 베리발이 슈팅하려했다. 알크마르 수비수 데커가 파울을 범했다.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히샬리송이 키커로 나서 골을 성공시켰다.
토트넘은 기세를 올렸다. 역습에서 패스가 들어갔다. 존슨이 치고 들어가 크로스했다. 오수-오두로 골키퍼가 막았다. 알크마르도 공격을 시도했다. 후반 12분 드라구신의 실책을 낚아챘다. 포쿠가 볼을 잡고 치고들어간 후 그대로 슈팅을 때렸다. 수비수에게 걸렸다. 토트넘은 후반 13분 무어가 드리블 돌파를 통해 측면을 무너뜨렸다.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수비수에게 걸렸다.
후반 19분 토트넘은 히샬리송을 빼고 솔랑케를 집어넣었다. 후반 27분에는 베리발과 매디슨을 빼고 클루셰프스키와 사르를 넣었다. 알크마르는 후반 29분 중원에서 볼을 뺏은 뒤 역습으로 연결했다. 라흐도가 슈팅을 때렸다. 포스터가 막았다.
후반 40분 알크마르는 왼쪽 수비수 몰러 울프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했다. 남은 시간 토트넘은 경기를 잘 마무리했다. 유로파리그 3연승을 달렸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유동근♥' 전인화, 30년 시집살이..시母 임종 전 마지막 말에 "마음 녹아" ('같이삽시다')
- 1.'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2.[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805억 먹튀' 충격의 ERA 9.24, 한화 포기한 외국인 억울하겠다…"첫 일본 시장 거액 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