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엘라스트(E'LAST) 원혁·로민이 뮤지컬 '해피 오! 해피'에 출연한다.
25일(오늘)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엘라스트 원혁과 로민이 뮤지컬 '해피 오! 해피' 프란치스코 역에 나란히 캐스팅됐다. 뮤지컬 첫 도전에 나서는 원혁과 로민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뮤지컬 '해피 오! 해피'는 사람들에게 춤과 노래로 복음을 전하는 행복 전도 그룹 '해피파이브' 소속 다섯 사제들이 아프리카에 염소 천 마리를 보내기 위해 유료공연을 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는다.
원혁과 로민이 맡은 프란치스코 신부 역은 행복 전도 그룹 '해피파이브'의 순수하고 착한 막내이다. 그룹 엘라스트에서 뛰어난 성량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보컬라인' 원혁과 로민이 '해피 오! 해피'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혁은 그룹 엘라스트의 메인보컬이자 리드 래퍼로, 앞서 뮤지컬 '블러디 러브' 디미트루 역으로 뮤지컬 출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엘라스트의 서브보컬 로민은 음색천재라고 불릴 정도로 개성 있는 음색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뮤지컬에 처음 도전한다는 그는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그동안 엘라스트로 팬들과 만나온 두 사람이 '해피 오! 해피'에서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이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원혁과 로민의 프란치스코를 볼 수 있는 '해피 오! 해피'는 다음 달 22일에 개막, 내년 1월 26일까지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열린다.
shyun@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