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원효가 연예인 사업가에 대한 편견에 해명했다.
26일 김원효는 "연예인이 사업하면 바지사장이라는 느낌이 큰 가보다"라 했다.
그는 "제 회사는 제가 만들고 상표등록하고 제가 다 인증받고 제가 다 영업 뛰고 제가 대표인 회사입니다"라 밝혔다.
이어 "여기저기 만나는 사람마다 안믿어요.."라며 속상해 하기도 했다.
또 "우리 이사도 똑같이 방송도 하고 영업도 하고 직접 발로 다 뛴답니다"라며 직원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한편 김원효는 2011년 코미디언 심진화와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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