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최근 미모가 급상승한 박수홍 딸 전복이의 근황을 공개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1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추성훈과 추사랑, 송일국과 삼둥이를 비롯해 이동국과 오남매, 샘 해밍턴과 윌벤 형제, 사유리와 젠,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제이쓴과 준범 등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가 아이를 통해 행복을 알게 되고,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새롭게 조명하며 육아의 값진 의미를 빛내고 있는 국내 유일의 육아 프로그램이다.
오늘 27일(일) 방송되는 '슈돌' 546회는 '우리 모두 사랑하지우!' 편으로 2MC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장동민, 딘딘, 박수홍, 김준호, 제이쓴이 함께한다. 지난 방송에서 박수홍은 그토록 바라던 딸 전복이와 첫 만남을 가지며 만 53세 늦깎이 아빠가 되었다. 특히 박수홍이 3.76kg, 51cm로 건강하게 태어난 전복이를 품에 안고 오열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도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며 전국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 큰 화제를 모았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박수홍이 생후 14일 차 딸 전복이의 범상치 않은 성장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전복이는 벌써부터 목을 가누는 모습과 박수홍을 바라보고 있는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박수홍은 "눈이 더 커진 것 같아. 눈이 커졌어요!"라며 하루가 다르게 급상승하고 있는 전복이의 미모에 벅찬 기쁨을 드러낸다. 또한 전복이는 앵두 같은 입술과 더욱 풍성해진 머리숱까지 뽐낸다고.
이어 '만 53세 늦깎이 아빠' 박수홍의 못 말리는 팔불출 육아가 자동 미소를 자아낼 예정. 박수홍은 만세를 하는 전복이를 따라 하며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기쁨을 표현한다. 또한 벌써부터 요람을 뚫고 나올 것 같은 전복이의 길쭉길쭉한 다리를 보며 "태어난 지 8일째인데 어떻게 갓난아기 다리가…"라며 자신을 닮은 전복이의 롱다리에 감탄하며 말을 잇지 못한다고. 이처럼 아빠 박수홍의 기분 좋은 설렘과 국민 딸로 등극한 전복이의 완성형 미모는 '슈돌'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늘 10월 27일(일)에는 밤 9시 15분에 방송되며, 11월 6일(수)부터 수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