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이효리는 지난 26일 개인 계정 스토리를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블랙 민소매 탑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편안한 룩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화려한 메이크업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건강한 매력을 과시한 이효리는 서울 생활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지난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3년부터 제주도에서 생활하던 두 사람이 11년 만에 서울 생활을 하게됐다는 소식만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것. 특히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평창동 주택은 두 사람이 60억 500만원 전액 현금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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