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채시라가 폭풍 성장한 딸을 공개했다.
채시라는 28일 "포토그래퍼 김보하 대표님의 모녀 콘셉트. 전시 작업부터 직접 기획하신 잡지 화보까지. 딸이 커서 함께 찍은 설레이고 흐뭇했던 첫 화보 웨딩H 11월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채시라는 딸과 함께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시밀러룩을 입은 모녀는 마치 쌍둥이 같은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56세에도 여전히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채시라와 엄마 못지않은 넘치는 끼를 발산하는 딸의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올해 23세인 채시라의 딸은 모델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시라는 2000년 한 살 연하의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