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을 다시금 자랑했다.
28일 최준희는 "체지방률 30% 탈출하기. 차마 눈뜨고 봐주지도 못할 몸뚱이 싹 갈아엎었잖아"라고 전했다. 최준희는 다이어트 전, 후 모습을 가감없이 덧붙이며 확 달라진 보디라인을 뽐냈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지만, 이후 47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바.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를 하며 몸무게를 유지 중으로, 피나는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최준희는 2022년 한 연예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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