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한혜진이 8살 연하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의 잔망스러운 애교에 "빵 터지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혜진은 지난 27일 기성용이 올린 게시글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한혜진과 기성용이 첫 만남을 가졌던 2012년 방송 SBS '힐링캠프'의 캡처 장면이 담겨있다.
여기에 기성용은 "한배우님 생축기념. 오랜만에 추억사진♥"이라는 글을 덧붙여 한혜진을 웃겼다.
한편 한혜진은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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