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전 프로야구 선수 겸 방송인 양준혁이 아내와 함께 태교 여행에 나선다.
오늘(28일) 오후 4시 방송되는 '트립 인 코리아 시즌4(SK브로드밴드, 대교 뉴이프Plus, 리빙TV, 연합뉴스TV JOB, 채널유, 리얼TV, StoryTV 공동제작)'에서는 양준혁과 아내 박현선이 포항으로 태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긴다. 최근 박현선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예비 아빠가 됐음을 전한 양준혁은 박현선은 물론 딸 '팔팔이'와 함께 세 가족의 첫 여행을 떠난다.
양준혁은 방송을 통해 애처가이자 딸바보 면모를 가득 드러낼 예정이다. 양준혁은 포항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체험에 나서면서도 아내를 우선하는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보이며 '양수종'으로 변신한다. 특히 양준혁과 박현선은 곧 찾아올 소중한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트립 인 코리아 시즌 4'는 '둘이서 떠나는 여행의 기술'이라는 콘셉트 아래 다양한 이야기를 지닌 출연자들의 여행과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매주 평일 오후 4시 각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양준혁은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이자 방송인, 사업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현선과는 지난 2021년 3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4년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2'을 통해 첫 아이를 임신했음을 알렸다. tokkig@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