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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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박연수는 "시즌 종료 했더니 꿀피부잖아~"라며 점점 더 예뻐지는 딸을 담았다.
박연수의 딸 송지아는 클수록 배우인 엄마 박연수를 닮아가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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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러브콜을 받아 '리틀 수지'라는 별명이 생길만큼 '정변'한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한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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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지아와 아들 지욱은 각각 골프선수와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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