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이자 가수 세븐과 함께 마카오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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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다해는 "마카오 영화제 레드카펫"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다해와 세븐 부부가 마카오 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다해는 노란 드레스로 아름다운 공주님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세븐 역시 검정색의 클래식한 수트로 아내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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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레드카펫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손을 흔드는 부부는 완벽한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8년 열애 끝 지난해 5월 결혼했다. 현재 중화권에서 활발하게 활동 있는 이다해는 4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중국 라이브 커머스 매출로 4시간에 100억 원 매출을 올린 바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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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다해는 2016년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 800만원에 매입한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원에 매각, 약 20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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