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엄태웅의 아내 발레무용가 겸 방송인 윤혜진이 10월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윤혜진은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하고 밖에서는 감성이 넘치는 모습으로 SNS를 채웠다.
발레리나 출신인 윤혜진은 현재도 꾸준히 발레 연습을 하며 전성기 때와 비슷한 몸매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개인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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