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을 위해 유치원 학부모 참관수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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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신다은은 "학부모 참관수업 열정"이라며 체육시간 격정적인 움직임으로 아들을 도왔다.
신다은은 그러면서 "궁뎅이 좀 빼줘야"라면서 자신의 포즈에 너스레 섞인 멘트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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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신이 난 아들을 보면서는 "제일 앞장 서서 신나는 거 너무 나 같네.. 너 왜 나 닮았지.. 왜 대체 왜"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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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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