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의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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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소연은 두바이 경기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조유민을 보며 하트 이모티콘으로 응원하기도 했다.
소연은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한 조유민을 따라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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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두바이에 완벽 적응한 소연은 조유민과 함께 두바이에서의 신혼생활을 SNS 등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조유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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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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