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의 우월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제시카는 28일 "Welcome to the club 크리스탈"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24일 동생 크리스탈의 생일을 맞아 함께 파티 중인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Happy birthday'라 적힌 아이스크림을 들고 수줍은 듯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크리스탈. 이때 제시카는 동생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가까이 댄 채 다소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또한 자매는 귀여운 풍선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똑같은 안경을 착용한 채 서로 다른 표정을 지으며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날 자매는 네 컷 사진도 촬영, 서로를 향해 뽀뽀를 하는 포즈를 취하거나 코믹한 표정을 짓는 등 사랑스러운 자매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제시카, 크리스탈 자매의 똑닮은 아름다운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9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