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만삭 근황을 전했다.
29일 혜림은 "어느덧 32주 임산부. 둘째는 시간이 진짜 빠르게 지나가네요. 담당 선생님께서 둘째는 살이 더 안 빠진다고 하셨는데.. 일단 먹고 생각하자"라며 작은 체구에 엄청난 D라인을 자랑했다. 배만 볼록하고 부기는 없는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혜림은 임신 후 16kg가 쪘다고 알리며 "우리 엄마 왈 '많이 먹긴 하더라'. 할말이 없네"라며 유쾌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2022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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