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MBN '돌싱글즈6'에서 희영과 시영이 달달한 멘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후반부 로맨스 다크호스로 급부상한다.
31일 방송 예정인 MBN '돌싱글즈6' 8회에서는 마지막 정보 공개로 '자녀 유무'가 밝혀진 후 출연자들이 직진 로맨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희영과 진영은 각기 자녀를 한 명씩 양육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고, 시영과 방글은 무자녀라는 공통점이 부각돼 눈길을 끌 예정.
이날 희영과 진영은 늦은 밤 카라반 앞에서 나란히 앉아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희영은 "어떻게 우리 둘이 여기 앉아있는지 신기하다"라고 속마음을 전하며 호감을 표시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유세윤은 "로맨틱한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며 감탄했고 은지원은 "가드를 올려도 훅 치고 들어온다"고 맞장구쳤다. 이혜영과 이지혜 또한 "희영이 후반부 다크호스로 떠올랐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같은 시간 공용 식탁에 자리한 시영과 방글은 평온한 대화를 이어갔다. 시영은 "부담 갖지 말고 너의 속도대로 가면 좋겠어"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이혜영은 "대화가 너무 평화로워 숨이 잘 쉬어진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 남자의 차분한 플러팅이 다음 날 예정된 마지막 1:1 데이트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극적인 감정의 소용돌이가 펼쳐질 마지막 1:1 데이트가 전개되는 '돌싱글즈6' 8회는 이날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