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시영이 나날이 예뻐지는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이시영은 한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맛있는 음식에 와인 한 잔을 페어링 하며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이날 이시영은 갈색 생머리를 하고 살구빛 블러셔, 브라운 계열 섀도우를 사용하는 가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여기에 명품 브랜드 C사 스웨터를 입고 청순함과 동시에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근 '성형 의혹'을 부를만큼, 자신에게 딱 맞는 메이크업으로 나날이 예뻐지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시영은 달라진 메이크업으로 성형 의혹에 휘말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시영의 눈매와 콧대가 달라졌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시영은 이를 의식한 듯 스타일리스트를 언급하며 "매일매일 다른 사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겨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인해 달라진 비주얼임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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