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아빠를 너무도 좋아하는 딸을 보며 속상해 했다.
Advertisement
29일 김영희는 "아빠가 너무너무너무 좋은 해서"라며 아빠의 품에 쏙 안겨 행복하게 웃는 딸을 보고 흐뭇해 했다.
이어 "매일매일 행복하지만 아빠 있을때 더 더 행복한 해서. 오늘밤 지나면 아빠 마무리 캠프로 한달 바이바이 하는데.. 내일 아침 일어나면 '아빠 어디갔어!?일하러 갔어?!' 하겠지"라 한탄했다.
Advertisement
김영희는 "요즘 매일 물어보는데... 어제 오늘 아빠한테 착붙해서 안떨어지는 딸.. 마음이 좀 많이 그렇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살 연하의 야구 코치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김영희는 현재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