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강재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프로필을 통해 "아이와 함께하는 계정"이라며 "무분별한 악플과 선동 계정은 정중히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제 막 생후 85일을 넘은 아들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을 사전에 차단하는 아빠의 마음이 담긴 것.
네티즌들은 "천사 같은 아이에게 악플이라니", "악플러들 처단하길", "아기들에게 악플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 지난 8월 결혼 7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이들 부부는 SNS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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