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화려한 집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손연재는 1일 "벌써 크리스마스인 우리집"이라면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직접 장식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담겨있다. 아들과 함께하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리 트리를 장식, 아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한 것. 트리는 집 안의 분위기를 한 순간에 바꿔놓았다.
손연재는 다양한 인형과 리본 등으로 장식, 여기에 조명까지 달아 반짝 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했다.
특히 손연재는 해당 크리스마스 트리를 꽃이 그려진 대형 그림 앞에 배치, 이에 그림과 트리가 조화를 이루면서 손연재의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연재는 서울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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