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댄서 아이키가 파리에서 화려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31일 아이키는 "Kiss Me Paris"라는 글과 함께 파리 배경의 감각적인 사진을 SNS에 올려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키는 실버 톤의 탑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백리스 디자인으로 드러난 뒷모습은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짧은 숏컷 스타일도 더해져 아이키만의 독보적이고 시크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워시드 데님 재킷을 걸친 여유로운 포즈로 파리 감성을 더했다. 캐주얼하면서도 멋스러운 모습에 팬들은 "파리지앵 감성 제대로 살렸다"는 반응을 보였다.
1989년생인 아이키는 2012년 결혼해 2013년에 딸을 출산하며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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