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이 태풍 여파로 연기됐다.
Advertisement
LPGA는 2일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 세타 골프 코스 팀과 평가 결과 태풍 영향으로 골프장 문을 닫기로 했다"며 "토토 재팬 클래식은 54홀 축소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토 재팬 클래식은 지난달 31일 일본 시가의 세타 골프 코스(파72)에서 개막해 1일까지 2라운드를 마친 상태다. 와키모토 하나(일본)가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고진영은 4타차 공동 5위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 -
컴투스, 애니메 재팬 2026 현장에서 '도원암귀'와 '가치아쿠타' IP 기반의 2개 신작 선보여 -
성시경, 10kg 감량 후 고삐 풀린 햄버거 먹방 "다시는 다이어트 안 해" -
'44세' 한채아, 갱년기에 결국 눈물 쏟았다 "생일 축하에 운 적 없는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일전 1-2 충격패' 日 감독 분노, 독설 작렬 "韓 상대로 이 정도는 기본이야!...졌잘싸 따윈 없어"
- 2.[속보] '손흥민 빠지고 망한 토트넘 구하러 가겠다' 초대박! EPL 돌풍 명장 심경 변화, 부임 임박 "수 시간내 결정"
- 3."중요한 순간 대타로" 그러나 1G가 끝이었다…손아섭 권희동 등 4명 엔트리 말소
- 4.韓 축구 좌절! 또 일본이다, 亞 1위 탈환 실패 그 이상의 대충격..한-일 A대표팀 몸값 약 2배 차이로 벌어졌다
- 5.'지역 내 여자축구 저변 확대!' 포항스틸러스, 포항 지역 초중고 3개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