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도경완-장윤정이 하영이의 리얼한 사생활에 깜짝 놀란다.
11월 2일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9회에서는 미국 LA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추억을 쌓는 도도남매 연우-하영이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중 하영이는 특별한 남사친을 만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스튜디오에서는 MC 도장부부 도경완-장윤정과 스페셜 MC 아유미가 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하영이는 미국 놀이터에서 만난 남사친 잭슨의 초대를 받아 그의 집에 놀러 간다. 아침부터 신이 난 하영이는 직접 도시락까지 준비한다. 이를 본 도경완은 "아빠를 위해서 도시락 싸 본 적은 있어? 없어?"하면서 서운해한다. 하영이는 잭슨을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간식도 양보해 도시락 통에 담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하영이는 예쁜 옷으로 갈아입고 꽃단장을 한다. 이를 본 장윤정은 "평소 옷 갈아 입는 게 싫어서 외출을 싫어하는 애"라며 두 눈을 의심한다. 또한 평소 하영이의 취향과 다른 원피스를 입은 걸 보며 "이건 진짜 잭슨 오빠를 위해서 입은 것"이라며 처음 보는 모습에 신기해한다.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도착한 남사친의 집. 잭슨은 자신의 집이 낯설 하영이를 스윗하게 챙기며 모두를 반하게 한다는데. 하영이를 사로잡은 것은 물론 도장부부로부터 "잭서방"이라며 합격점을 받은 잭슨의 매력이 궁금해진다.
한편 하영이와 남사친 잭슨의 두근두근 사생활을 확인할 수 있는 ENA 토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늘(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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