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미국 대저택이 공개됐다.
2일(토)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10개월 만의 '살림남' 재출연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추신수의 은퇴 여정이 공개됐다. 야구선수인 추신수는 미국 MLB 야구팀에서 활동 후 한국 프로야구팀 SSG 랜더스로 돌아와 2024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먼저, 이날 추신수의 은퇴 여정을 보기 위해 스튜디오로 모인 패널들은 추신수의 재력에 감탄했다. 누적 연봉 1,900억원으로 알려진 추신수의 미국 집은 약 5,500평 규모로, 농구코트, 박물관, 영화관이 있으며 심지어 화장실은 14개에 달한다고.
VCR 속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홀로 등장해 미국 집을 소개했다. 와인 셀러, 럭셔리 홈바, 영화관부터 수영장. 피티니스 센터, 실내 박물관까지 어마어마한 규모의 대저택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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