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데뷔 10년 만에 솔로가수로 데뷔한다.
아이린이 데뷔 10년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Like A Flower'(라이크 어 플라워)는 오는 26일 발매된다.
동명의 타이틀 곡 'Like A Flower'를 포함한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8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아이린은 그간 레드벨벳 그룹 활동을 비롯해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유닛 활동으로 탄탄한 보컬과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한 바, 이번 첫 솔로 앨범에는 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통해 아이린의 새로운 매력과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4일 0시 레드벨벳 공식 SNS 계정에는 아이린의 빛나는 비주얼을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그린 이미지가 공개, 모두가 손꼽아 기다린 아이린의 솔로 데뷔를 향한 궁금증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아이린이 10년 만에 발표하는 첫 솔로 앨범 'Like A Flower'는 4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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