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훈은 4일 "오랜만에 루루소식. 뒤집기 성공 살짝 엄마의 도움으로"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딸의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뒤집기 순간부터 칭얼거리는 모습, 옹알이 중인 모습, 또한 장난감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까지 딸의 귀여운 일상에서 아빠의 딸바보 면모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이지훈은 딸이 엄마의 도움으로 뒤집기에 성공하자 "성공"이라며 크게 환호했다. 아빠의 미소에 덩달아 환한 미소를 짓는 딸의 모습은 사랑스러웠다. 이때 딸은 엄마와 아빠를 꼭 닮아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이지훈은 "애기들 크는 거 보면 시간 진짜 빠르네. 이대로 멈췄음 좋겠다"면서 "오늘은 통잠 11시간. 와우 덕분에 안 피곤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했다.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로 임심에 성공, 지난 7월 17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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