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안성재 근육질 몸 이정도였어?
'흑백요리사'로 글로벌 셰프로 거듭난 안성재가 남다른 근육질 몸을 드러낸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로 주목받고 있는 안성재 셰프의 화보와 인터뷰가 매거진 '싱글즈' 1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화보 속 안성재는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흑백요리사'는 20명의 유명 셰프 '백수저'와 재야 고수 '흑수저' 80명이 펼치는 요리 대결을 다룬 프로그램으로, 공개 첫 주 글로벌 비영어 TV 부문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안성재는 백종원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성공에 기여했다.
인터뷰에서 안성재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예능적 요소나 각본 없이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원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음식을 굉장히 심각하게 다루는 사람이라 셰프들이 웃음을 주는 캐릭터가 되길 원하지 않았다. 외식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멋진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고 설명했다.
안성재는 심사 기준에 대해 "백반 같은 일상적 음식은 대중의 기준과 나의 이해를 접목시켜 평가했고, 다이닝 콘셉트의 요리는 테크닉과 의도, 세련됨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쉐린 3스타 셰프로서 한국 다이닝의 수준을 보여주는 데 엄격한 기준을 지키고자 했다"며 자신의 철학을 드러냈다.
안성재 셰프는 183cm의 큰 키에 복싱 등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수트 핏을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 글로벌 여심을 흔들었다.
시즌2에 대한 기대감도 언급했다. 안성재는 "시즌2 심사위원 제안이 들어오면 그때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한편, 다른 글로벌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섭외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차례 제안이 왔었다"며 "내가 기여할 수 있고 일정이 맞으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