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패션 화보를 통해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4일 제니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한 화보 촬영 컷과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가죽 재킷, 하얀색 롱드레스, 보디슈트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몽환적인 눈빛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화보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했다.
제니는 단발머리와 웨이브가 있는 긴 머리 등 여러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촬영을 도와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훈훈한 마음도 드러냈다.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만 지속하기로 한 제니는 독립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ODD ATELIER)를 설립하고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의 디지털 싱글 '스팟!'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제니는 10월 11일 솔로 싱글 '만트라'를 발표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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